
"한빛미디어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코드 밖 커뮤니케이션'은 개발 분야 또는 그 밖에 여러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다룬 책입니다.청자의 이해 수준을 고려하자책은 먼저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듣는 청자의 이해 수준을 고려해야한다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기술적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마블 영화에서 타노스가 아이언맨에게 '지식의 저주'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자주 간과하게 되는 일입니다. 전문 용어는 줄여야하며 간단한 언어로 소통해야합니다.청자가 원하는 정보인지도 중요합니다. 개발자들의 ERD는 개발자들끼리의 소통에서 정말 중요한 다이어그램이지만 개발 바깥의 사람에게는 의미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