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근래에 새로 발간되는 클린 코드 계열 책이 많다. 지난 5월에 서평을 올렸던 '읽기 쉬운 코드', 요즘에 나온 'Tiny First?' 등 많이 보인다. 요즘 잘 먹히는 소재인지 유행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클린 코드 계열의 책을 읽다보면 '아 유지보수 가능하게 코드를 써야지' 같은 생각이 다시 한 번 상기되는 느낌이다.책의 첫 인상초반 챕터 1, 2는 정말 읽기 힘들다. '공리'가 어쩌고 '패러다임'이 어쩌고 정말 어려운 말을 사용한다. 저자는 정말 책을 많이 읽고 철학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멋있었고 이런 용어들이 순간순간 읽는데 방지턱이 됐지만 이해가 되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비유 일지도?'라는 생각도 들었다.성능 개선하는 ..
서평에 앞서요즘 들어서 클린코드 계열의 책이 꽤 나오기 시작했다.TDD, XP 쪽의 네임드인 켄트 백의 'Tidy First?', Line 개발자가 알려주는 '코드 작성 가이드', 조만간 나온다고 알려진 '프로그래밍의 규칙' 처럼 뭔가 짠 것처럼 앞다퉈서 책이 나왔다.유행인지 타이밍이 겹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주기적으로 마인드를 세탁(?)하기에 적합한 종류의 책들일 것 같다.오늘 리뷰할 '읽기 쉬운 코드' 또한 비슷한 결의 책이다.읽기 쉬운 코드는 '로버트 C 마틴' 시리즈 중 하나로, 클린 코드, 클린 코더, 클린 아키텍쳐 등등의 책을 집필한 로버트 C 마틴의 손을 거쳐간 책이다. (다른 책과 다르게 이 책은 집필을 다른 사람이 했다.) 클린 코드와 다른가?개발을 시작한 첫 해에 클린코드에 심취했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