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미디어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개발 선배가 좋은 개발자는 어떤 느낌일까를 얘기하는 분위기로 읽으면 좋음 삽화와 함께 편안하게 그렇지만 흥미진진한 책 야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야구에서도 굉장히 귀하고 좋은 타자로 5툴 플레이어가 있다. 수비, 주루, 타격 모든 것이 빠지지 않는 존재같다. 야구를 볼 때도 홈런왕 보다는 이것저것 다 잘하는 5툴 플레이어를 좋아하는 나는 아무튼 개발로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 하는 편이다. 그런 의미에서 육각형 개발자는 내 성향과 가장 잘 맞는, 읽고 싶은 책 이름이었다. 나는 개발만 할거야 ≠ 나는 코드만 짤거야 (개발자에게 필요한 역량은?) 이 책에서 육각형 개발자로 이야기하는 것은 구현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코드의 품질, 테스트 그리고 코..